[뉴스파인더스타채널 임화찬기자]스타일리시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세계 속 K-뷰티 열풍을 취재하는 뷰티 에디터로 변신했다.
애프터스쿨은 12월 23일 KBS W에서 첫 방송되는 스타일리시 뷰티 버라이어티, '애프터스쿨의 뷰티바이블'에서 뷰티 명예 기자로 활약한다. 애프터스쿨은 첫 방송에서 아시아 여성들의 뷰티 라이프를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내라는 취재 미션을 받고 홍콩으로 취재 여행을 떠났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화장품 박람회인 ‘코스모프로프’ 단독 취재를 맡은 애프터스쿨 주연은 청담동 프레스티지 뷰티 살롱, 제니하우스의 무진 부원장과 함께 코스모프로프 박람회 속 K-뷰티 아이템들을 취재했다.
평소 비비크림에 관심이 많았던 애프터스쿨의 주연은 실험실 콘셉트로 눈길을 끄는 한스킨 부스를 찾아가 피부 타입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비비크림에 대해 묻고 답하는 등 전문 기자의 모습을 보이며 활약했다.
특히 다소 건조한 자신의 피부에 딱 맞는 앰플과 비비크림이 결합된 ‘바이오 오리진 로얄 앰플 비비’에 큰 관심을 나타내며 제품력에 대해 감탄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애프터스쿨 주연이 감탄한 ‘한스킨 바이오 오리진 로얄 앰플 비비’는 바이오-펩 사이언스 기술로 완성된 바이오 클리어-펩 성분과 로얄젤리 성분이 함유돼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쫀쫀한 오일 베이스의 텍스처는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볍고 촉촉하게 발려 자연스럽고 윤기나는 피부 결을 표현하는데 도움을 준다.
애프터스쿨이 소개하는 홍콩 속 K-뷰티 열풍은 12월 23일 오후 10시 KBS W '애프터스쿨의 뷰티바이블’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미디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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