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종이 송혜교의 오빠로 출연한 ‘가을동화’, ‘아이리스’ 등의 작품 모두
중동에서 방영 돼 큰 인기를 끌었던 것.
김준과 김형종은 한류의 불모지였던 중동,
그중에서도 4000년 역사의 나라이자 세계 3대 종교의 발원지인 이스라엘을 약 일주일간 사막부터 바다까지 샅샅이 누비며 우리가 몰랐던 천의 얼굴을 시청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김형종이 송혜교의 오빠로 출연한 ‘가을동화’, ‘아이리스’ 등의 작품 사진
지중해의 낭만 텔아비브와 성지순례의 필수코스 예루살렘까지의 좌충우돌 여정을 담은 MBC '둘이서 세계로'
김준과 김형종의 이스라엘 여행기 제 1편, '샬롬 이스라엘‘은 오늘 10일 저녁 6시 20분 방영된다.
[뉴스파인더스타채널 임화찬]배우 김준과 김형종이 이스라엘에 떴다.
최근 김준과 김형종은 MBC '둘이서 세계로’ 촬영 차 방문한 이스라엘 곳곳에서 환대를 받으며
한류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거리 한복판에서도 이들을 알아보고 다가와 정확히 출연한 드라마의 극중 배역의 이름을 지칭하는 등
히잡 쓴 소녀 팬의 뜨거운 호응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알고 보니 김준이 F4로 출연한 ‘꽃보다 남자’와
SNS 디지탈 소통…김청룡을 만나다
바이럴 마케팅 효과를 SNS에 도입
한나라당이 4·11 국회의원 총선거 후보 선출을 앞두고 공천심사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 상황을 반영한다”고 밝혀 예비후보자들의 SNS 행보가 관심을 끌고 있다.
한나라당은 지난 9일 SNS를 통한 국민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의원별 SNS 활동을 평가하는 ‘SNS 역량지수’를 공천심사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발표한바 있다.
이같은 공천심사 발표에 ‘아날로그’ 예비후보들은 비상이 걸렸다. 그러나 젊은층들과 원만한 소통을 하고 있던 ‘디지탈’ 예비후보들에게는 ‘환영’을 받았다.
디지털 예비후보로 손꼽히는 김청룡 부산진구갑 예비후보는 SNS에 대한 활동이 눈에 띤다. 김 후보는 야권성향의 네티즌들이 SNS의 이용률이 수적 우위를 점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당 의원들이 단편적으로 팔로우 수만 늘려나가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판단하고 특화된 SNS 전략을 수립했다.
‘콘텐츠트윗’을 아시나요?…바이럴 마케팅 효과를 SNS에 도입
그의 SNS 전략을 살펴보면, 단 시간내에 수천 수만 트윗이 타임라인을 흘러갈 때 트위터리안들의 눈길을 멈추게 하는 것은 “텍스트보다 영상과 이미지가 유리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전달하고자하는 메시지를 시각화하여 다양한 콘텐츠에 메시지를 담아 트윗을 노출하고, 이를 새로운 홍보방법인 ‘바이럴 마케팅(입소문 홍보)’을 통해 확산하는 SNS 전략을 수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청룡 예비후보는 SNS 소통과 관련, “2040 세대와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을 해왔다”면서 “가장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 방법은 바이럴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콘텐츠 트윗’을 소통도구로 적극활용할 것”이라며 “짤막한 영상, 웹툰, 이미지 이외에 다양한 방법으로 생산된 콘텐츠를 가지고 SNS에서 타 경쟁후보와 차별화된 활동을 펴게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파인더 한나라당 쇄신 김승근 기자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