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운행 관련 승무원들은 100% 빠져 나왔습니다 펙트는 조타실에는 3등 항해사 박아무개(25·여)씨와 조타수 조아무개(55)씨가 근무중 이었고 선장은 자리를 비우고 있었습니다.
조타지휘를 25살 (중국항로 2년 근무)자 이고 이사람이 지휘했습니다 55살 조모씨도 세월호 운항 경험이 6개월 이고 박씨는 22개월간 다른 선사에서 중국-인천 노선을 운항했지만,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 해운에 입사한 지는 5개월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마침 그때 두 사람은 거의 비슷한 시기에 위 해운사 에 입사한 것입니다. 2013년 11월 12월
서비스 요원이나 행정요원 빼고 배 운항에 관련된 사람 안전과 관련된 인원은 15명으로 이들은 모두 빠져 나온것입니다
세월호 선원들이 침몰 직전 승객들의 탈출을 돕지 않고 자신들만 탈출이 용이한 브리지(조타실)에 모여 한꺼번에 탈출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하는 보도 내용입니다(보도 내용 죄송)
선원들 조타실에 모여 있다 탈출
위 상항에서 최초 8시55분경 처음 사고가 발생후 9시 17분 모든 승무원(운항관련)승무원은 이미 조타실에 모여 있는 상태 였다는 것이다.
9시24분 해경은 모두 라이프링 이라도 띠우고 탈출하라고 했음.
이때 수상한 말이 들린다 “바로 구조할수 있느냐?”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면 왜 이런 말이 필요했을까?)
http://www.nocutnews.co.kr/news/4010862 –여기에서 이상한 통신 끼워져 있다. –통신은 오픈 주파수다 여러명이 말하고 들을수 있다.
9시 7분에서 7분쯤 지난 오전 9시 14분 DOOLA ACE 교신자는 "옆에 보트가 탈출하네요"라고 전했다.(오보 이거나 이때 보트가 하나 펴져 있었을 수 있다-단한개의 보트만 펴진 상태 누군가 보트를 작동시겼을 수도 있다?-뉴스마다 조금식 다른것은 노이즈가 많아서 구별이 쉽지 않다)
여기까지 조합하면 (8시55)분경 사고발생 시작 20분정도 흐른후에는 승무원은 이미 조타실에 모여 있었음(9시 17분)
[교신 09:17] 세월호 "선원들도 라이프자켓 입고 대기하라고 했는데"
[교신 09:17] 세월호 "선원들도 거동이 움직일수 없는 상태"
[교신 09:23] 진도VTS " 방송하셔서 승객들에게 구명동의 착용토록 하세요"
[교신 09:23] 세월호 "현재 방송도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9시24분 해경의 탈출지시 약 5분 후인 9시 28분 헬기가 도착 했다.
9시23분 이후부터는 선내 방송이 불가한 상태…
http://news1.kr/articles/1641574
9시17분 침수상태를 묻는 진도VTS에 “50도 이상 좌현으로 기울어져 사람이 좌우로 움직일 수 없는 상태”라며 “선원도 라이프재킷(구명동의) 입고 대기하라고 했는데 확인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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