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도훈. 김형규. 신사동호랑이 | ||
[뉴스파인더스타채널] 차트 역주행의 신화 EXIID 위아래, 에이핑크의 Luv, 매드클라운의 화, 에일리의 손대지마, 소유, 정기고의 썸, 소유, 어반자카파의 틈 등은 2014년 한해 동안, 그리고 2015년 현재까지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각종 시상식 및 음원 차트를 점령, 소위 메가 히트곡 반열에 오른 대중음악 리스트이다. 앞에 열거한 메가 히트곡 들은 이들의 손을 통해 만들어졌는데, 2014년 음원 1위 소유, 정기고의 썸을 시작으로 매드클라운의 화, 소유, 어반자카파의 틈, 에일리의 손대지마, 마마무 피아노맨 등의 곡들은 매년 최고의 프로듀서임을 스스로 입증하고 있는 프로듀서 김도훈의 작품이다. 차트 역주행의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는 EXID의 위아래, 에이핑크의 Luv 등은 비스트, 포미닛, 티아라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프로듀서 신사동 호랭이의 작품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대중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는 메가 히트곡들을 만들어 국내 K-POP 시장을 이끌어온 프로듀서 이기도 하지만 K-POP 예비 뮤지션들을 양성하는 교육자로써도 이바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 그들이 2011년 프로듀서 김도훈, 신사동호랭이, 김형규, 최갑원, 김진우, 이상호 등 이른바 올스타 프로듀서 군단과 함께 K-POP 트레이닝 시스템의 중심에 있는 모던K에서 뭉쳤다. K-POP을 전세계적으로 알리고 K-POP을 만드는 예비 뮤지션을 양성하자는 취지로 모이게 된 이들은 현재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선두에 있는 것은 물론 많은 후배 뮤지션들을 양성해 내며 그들의 꿈을 돕는데 있어 성공적인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
메가 히트곡 제조기 프로듀서 김도훈, 신사동 호랭이, 가수 더원을 나는가수다 가왕의 자리와 불후의 명곡 1위로 만든 프로듀서 김형규 등 모던K와 K-POP을 이끄는 그들이 양성한 뮤지션들은 EXO 첸, 씨스타 소유, 포미닛 전지윤, 마마무, 비투비 서은광, 이창섭, 백아연, 윤현상, 헬로비너스 여름, 라붐 안솔빈 등 최근 왕성하게 활동하는 가수들은 물론 작곡, 작사, 연주, A&R 등의 분야에서 수많은 K-POP 음악을 만들어내고 있다.
모던K에서 배출된 수 많은 뮤지션들이 있는 이유는 이 올스타 프로듀서 군단의 역할과 그 중심에는 단연 이 스타들을 양성하는 트레이닝 시스템이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뜨거워진 K-POP 열풍에 힘입어 해외에서 거꾸로 K-POP을 접하기 위해 한국으로 트레이닝을 받으러 오는 실정에 이르렀다. 국내 최초로 뮤지션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도입하며 실용음악닷컴에서 집계하는 실용음악분야 입시, 오디션 합격률에서 매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모던K는 그간 비스트 포미닛, 비투비, 지나 등을 만들었던 큐브엔터테인먼트 신인개발 이사 김형규 작곡가가 만들어 대표로 있으며 이 올스타 프로듀서 군단이 이사직을 역임하고 있다.
모던K의 글로벌 트레이닝 시스템은 단지 음악에 그치지 않고 악기, 언어, 연기, 댄스, 문화, 인성 등 세계 시장에 맞춰져 있다. 2014년 한해 동안만 마마무, 윤현상, 헬로비너스 여름, 라붐 안솔빈, 알맹 이해용과 많은 작곡, 작사가들이 데뷔해 앞서 언급한 모던K 트레이닝 시스템의 위력을 증명하고 있다. 더불어 이들이 모두 같은 곳에서 트레이닝 받은 뮤지션이라는 점에 온라인에서는 속된말로 뭐 이런 곳이 다 있나 싶을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K–POP 의 중심, 최고의 스타 발굴, 그리고 트레이닝의 최고봉임을 몸소 확인시켜주고 있는 모던K는 지난해 개원 15주년을 맞아 가수 에일리, 지나, 더원, 마마무, 이예준, 일레븐메디컬사운드, 빅마마 신연아, 김우주 등이 참여한 K-POP 뮤직 페스티벌과 K-POP 경연대회를 개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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