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7, 2014

국가 내란 음모자 이석기 엄벌 촉구 기자회견’개최

이석기 재판부는 어떤 외압에도 흔들리지 말라

 

[뉴스파인더 임화찬 기자]한국자유총연맹(회장 김명환)은 3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청계광장에서 ‘국가 내란 음모자 이석기 엄벌 촉구 기자회견 - 종단 지도자의 부적절한 탄원서 제출 규탄’을 개최한다.

기자회견은 국가 내란행위를 획책한 이석기의 2차 공판(8/11)에 앞서 엄벌을 촉구하고 이석기 석방을 주장하는 종단 지도자의 부적절한 탄원서 제출에 대한 각성을 촉구하기 위해서 마련된다.

기자회견에는 연맹 회원 및 일반시민 400여 명이 참석하며, 김명환 회장의 기자회견문 낭독, 김정현 서울지부 회장의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된다.

김명환 회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종교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혁명을 모의하다 유죄 판결을 받은 범죄자에 대해 일부 종교 지도자들이 ‘이해와 포용’ 운운하며 선처를 호소하고 나선 것은 무책임하고 무분별한 행동”이라면서 “재판부는 어떤 외압에도 흔들리지 말고 건국 이래 이어져온 숭고한 헌법정신에 따라 엄중한 판결을 내려야 할 것이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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